8월 25일, 베네수엘라 메리다주 토바르에서 사람들이 진흙으로 뒤덮인 도로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25일 밤 “련속 내린 비로 홍수가 발생하여 이 나라 5개 주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마두로는 “서부의 아라퀴, 수리아, 메리다 3개 주와 남부 아프레, 볼리바르 2개 주는 90일간의 비상사태에 돌입했으며 그동안 정부는 이 지역의 피해복구에 대한 후근보장과 자금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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