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직원들이 예루살렘 ‘통곡의 벽’옆에서 돌 틈새의 종이쪽지를 치우고 있다. 유태인들은 자신의 소원을 메모지에 적어 울음벽 틈새에 밀어넣는 것을 좋아하며 또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틈새에 종이가 너무 많아서 직원들은 이후의 종이쪽지 공간을 비우기 위해서 청소를 해야 한다. 유태인의 전통에 따르면 치워진 이 종이조각들은 부근에 한 묘지에 묻히게 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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