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나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 담당장관이 도꾜 코로나 발생상황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코로나 확산세가 심화되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25일에 열린 코로나 발생상황 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달 27일부터 비상사태 실시지역을 혹가이도, 미야기현 등 8곳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그 때 가서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가운데 21곳이 비상사태에 처하게 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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