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경찰이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시내로 통하는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량들을 검사하고 있다.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코로나 발생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오스트랄리아 최대 도시 시드니는 23일부터 부분적 지역에 대한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 시드니가 있는 뉴남웰스주는 현재 오스트랄리아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8/62227b446f73cc705d17062b893e0ed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