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벨지끄 위베르하임에서 소방차가 자라 러더펀드의 비행기가 리륙 전하기 전에 물을 뿌리고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벨지끄와 영국 이중국적의 19세 처녀애 자라 러더펀드는 18일 벨지끄에서 리륙해 독자적으로 비행기를 조종하여 세계일주 려정을 시작했다. 러더펀드는 ‘상어’초경량 비행기를 운전하고 52개 나라와 지역을 비행하며 바다와 사막, 넓디넓은 씨비리황야를 날아 지나게 된다. 만약 도전에 성공한다면 그녀는 단독으로 비행기를 운전하고 세계일주를 한 최년소 녀성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8/897f304f6a160d882144b7208e0c473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