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미국 버지니아주 왈롭스 우주발사장에서 ‘고니자리’비행선을 탑재한 ‘안타레스’로케트가 발사돼 하늘로 치솟고 있다. 미국의 화물운송우주선 한 척이 10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출발하여 그 곳에서 생활하는 7명의 우주비행사를 위해 피자 등 보급품을 보냈다.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항공우주업체 노스롭 그루먼사의 ‘안타레스’로케트는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 왈롭스 우주발사장에서 ‘고니자리’우주선을 탑재하고 하늘로 날아올라 12일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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