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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카나다, 코로나 백신 접종한 미국인 륙로 입국 허용
8월 9일, 카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부근의 무지개 다리에서 챠량들이 줄지어 미국-카나다 국경을 통과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카나다 정부는 9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와 코로나 음성증명서 보유를 조건으로 미국 공민과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의 영주권 취득자에게 륙로 입국을 허가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는 아직 대등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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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미국 워싱톤주 블레인에서 챠량들이 줄지어 미국-카나다 국경을 통과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카나다 정부는 9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와 코로나 음성증명서 보유를 조건으로 미국 공민과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의 영주권 취득자에게 륙로 입국을 허가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는 아직 대등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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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미국 워싱톤주 블레인의 미국-카나다 국경에서 사람들이 국경을 사이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카나다 정부는 9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와 코로나 음성증명서 보유를 조건으로 미국 공민과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의 영주권 취득자에게 륙로 입국을 허가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는 아직 대등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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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미국 워싱톤주 블레인에서 챠량들이 줄지어 미국-카나다 국경을 통과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카나다 정부는 9일부터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와 코로나 음성증명서 보유를 조건으로 미국 공민과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의 영주권 취득자에게 륙로 입국을 허가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는 아직 대등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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