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애급 샤름 엘셰이크 공항은 ‘워터게이트’ 행사를 열어 로씨야 관광객을 태운 항공기의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9일, 로씨야와 애급은 직항로를 전면 재개했다. 2015년 10월 31일, 로씨야 코카렘항공사의 샤름 엘셰이크에서 로씨야 싼끄뜨-뻬쩨르 부르그로 가는 려객기가 리륙한지 얼마 안되여 폭발이 발생, 애급 시나이 반도에 추락해 224명 전원이 사망했다. 항공사고가 발생한 후 로씨야는 한동안 애급을 오가는 항로를 중단시켰으며 2018년 4월에야 량국 수도 모스크바와 까히라 사이의 직항로를 회복하였다. 올해 4월 애급은 로씨야와 전면적인 항로회복 협의를 달성했으며 로씨야는 샤름 엘셰이크와 후르가다를 가는 직항로를 포함하여 애급행 모든 항로를 계속 회복하는 것에 대해 동의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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