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체스꼬 수도 쁘라하 서남쪽으로 100여 킬로메터 떨어진 렬차충돌 현장에서 긴급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체스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대의 렬차는 4일 체스꼬 수도 쁘라하에서 서남쪽으로 100여 킬로메터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하여 이미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으며 그중 7명은 중태에 빠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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