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촬영된 오스트랄리아 브리스반의 인적이 끊긴 다리.오스트랄리아 제3의 도시 브리스반은 7월 31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델타 독주의 확산세를 늦추기 위해 3일간 일정으로 ‘봉쇄’에 들어간다고 선포하였다. 퀸스랜드 부주지사 스티븐 마이어스는 “수부 브리스반과 이 주의 몇몇 지역은 7월 31일 오후부터 엄격한 ‘자택대기령’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정에 따르면 민중들은 운동을 하거나 필요한 일에 종사하며 진료를 받거나 식료품 등 필수품을 살 때만 집을 떠날수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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