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오스트랄리아 브리스반에서 사람들이 차를 몰고 한 드라이브스루(免下车)코로나 검사지점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권을 따낸 오스트랄리아 제3의 도시 브리스반은 7월 31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델타독주의 확산세를 늦추기 위해 3일간 일정으로 ‘봉쇄’에 들어간다고 선포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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