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한 의무일군이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검사를 하고 있다. 오스트랄리아 남웰스주 정부는 28일 코로나 발생 상황이 여전히 호전되지 않고 있는 점에 비추어 수도 시드니에서 다시 한달동안‘봉쇄’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원래 7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봉성’조치는 8월 28일까지 연장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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