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뻬루 카스티요 신임 대통령(가운데)이 리마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밖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뻬루 대통령 당선자 카스티요가 28일 국회에서 5년 임기의 취임 선서를 했다. 올해 51세인 카스티요는 자유뻬루당 후보로 올해 6월 6일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 2차 투표에서 후지모리 게이코 인민력량당 후보를 누르고 뻬루 대통령으로 당선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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