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사람들이 한국 서울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남아서 관찰을 받고 있다. 한국 정부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코로나가 빠르게 확산되는 데 대비해 27일부터 방역조치를 3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앞서 수도권에서 실시했던 최고 등급 즉 4단계 대응조치가 다시 연장된 것이다. 상술한 조치는 모두 8월 8일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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