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서 열린 항의 집회기간 한 경찰이 스프레이(喷雾)로 시위자를 해산시켰다. 코로나 통제를 위해 시드니는 6월 26일부터 ‘봉성’에 들어갔으며 수차례 연장을 거쳐 최신 ‘봉성’해제일이 7월 30일 이후로 연기될수 있다. 24일 수천명이 ‘자택대기령’을 어기고 시드니 도심 상가에서 ‘봉성’조치에 항의하는 기간 경찰과 폭력적 충돌이 발생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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