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한 남자가 영국 런던의 그린 공원의 나무 그늘아래에서 휴식하고 있다. 영국 기상청은 19일 첫 번째 폭염과 주황색 주의보를 발령했는데 웨일즈 대부분 지역과 잉글랜드 서남부 전 지역 및 남부와 중부 부분적 지역이 망라된다. 영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폭염주의보는 22일 자정까지 계속될 것이며 당일 기온은 최고봉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영국 서부 부분적 지역의 기온은 섭씨 33도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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