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독일 서부 인술에서 촬영된 홍수로 인해 파손된 가옥. 15일 독일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련일 내린 비로 독일 서부 라인란트-푸르츠주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 홍수가 발생하여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실종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15일 독일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련일 내린 비로 독일 서부 라인란트-푸르츠주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 홍수가 발생하여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실종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7/e11430ba6b7c3b1ff8cbef5172c9b3f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