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이라크 남부 디카르주 화재 발생 코로나 지정병원에서 구조대원들이 분망히 보내고 있다. 이라크 통신사는 13일 이라크 남부 디카르주의 한 코로나 지정병원에서 12일 발생한 엄중한 화재로 92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카디미 이라크 총리는 일주일 내에 사고 조사결과를 발표할 것을 요구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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