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미국 뉴메히꼬주의 우주발사장 상공에서 버진 갤럭틱사 수석 우주인 코치 베스 모세가 ‘단결’호 우주선 내에서 시험비행을 체험하고 있다. (영상캡처) 영국 버진 갤럭틱사의 우주선 ‘단결’호가 11일 첫 우주 시험비행을 마치고 상업 우주려행 계획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이 회사 설립자 리처드 브랜슨이 이번 시험비행에 승무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버진 갤럭틱 프로젝트는 2022년 상업용 우주려행 업무가 정식으로 시작되기 전에 또 두차례 시험비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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