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다아아몬드 회사 직원들이 보쯔와나 가보로네에서 모크비지 마시시 보쯔와나 대통령(오른쪽으로 두번째)과 부인(오른쪽으로 첫번째)에게 1,174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전시하고 있다. 보쯔와나는 일전에 1,174캐럿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캐낸 데 이어 6월 1일에 또 1000캐럿 이상의 거대한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7일 AFP통신에 따르면 카나다 루카라 다이아몬드 회사는 6월 12일 보쯔와나에서 이‘아주 크고 흰’ 다이아몬드 원석을 채굴했다. 이 회사는 보쯔와나 수도 가보로네에서 정부 관리들에게 이 거대한 원석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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