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구조대원이 구조견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아빠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카와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주지사는 6월 30일 브리핑에서 구조대원이 조난자 4명의 유해를 추가로 찾아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147명의 행방은 묘연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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