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개 한마리가 카나다 밴쿠버 한 분수에서 헤염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카나다텔레비죤방송국이 6월 30일 보도한 데 따르면 카나다 서부 브리테인꼴럼비아주는 련일 보기 드문 폭염의 습격을 받아 이 주의 적지 않은 지역의 기온이 섭씨 45도을 넘었고 부분적 지역은 섭씨 49.6도에 달했다. 브리테인꼴럼비아주 법의관사무소는 6월 30일 최근 5일 이내로 적어도 486명이 돌연사했는데 그중 대부분은 폭염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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