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한 남자가 마스크를 쓰고 타이 방코크의 한 백화점 내 무인접종소를 지나고 있다. 타이는 27일 부단히 악화되는 코로나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수도 방코크와 여러 주에서 새로운 규제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새 방역조치는 30일을 기한으로 28일부터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수도 방코크와 주변 5개 주는 음식점 현장 시식을 금지하고 20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며 밤 9시 이전에 쇼핑몰 문을 닫아야 한다. 아울러 이 6개 지역과 타이 남부의 말레이시아와 린접한 4개 주에서는 건설 현장에 대해 시공중단을 요구하고 공사 인력의 숙소에 대해 페쇄적인 관리를 실시해 집중 감염을 방지하게 된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764be9bb73d1029c6760e9ebc80c69b9.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