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군, 실종자 정보가 가득 붙은 울타리 아래에는 초불과 구조대원들이 페허에서 찾은 장난감이 놓여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군 정부는 26일 밤, 24일 이 현 서프사이드진에서 발생한 아빠트 부분 붕괴사고로 확인된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고 통보하였다. 정부는 이미 130여명의 행방을 확인했지만 여전히 156명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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