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의료일군이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본다이 해변 ‘드라이브 스루’ (得来速)식 코로나 검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코로나의 증가로 오스트랄리아 뉴남웰스주는 26일 최대 도시 시드니를 포함한 여러 지역이 다시 봉쇄상태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현지 주민은 중요한 일터 및 필요한 사유을 제외하고는 모두 2주 동안 집에서 생활해야 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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