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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로씨야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
6월 22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맨 왼쪽)이 수도 모스크바에서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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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푸틴 로씨야 대통령이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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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이 수도 모스크바에서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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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푸틴 로씨야 대통령이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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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푸틴 로씨야 대통령이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 기념식에서 로병들과 악수하고 있다. 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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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사람들이 손에 초불을 들고 로씨야 볼가그라드의 ‘조국 어머니는 부른다’ 거대 조각상 앞을 지나면서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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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사람들이 로씨야 볼가그라드의 ‘조국 어머니는 부른다’ 거대 조각상 아래에서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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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로씨야 볼가그라드의 ‘조국 어머니는 부른다’ 거대 조각상이 붉은 불빛으로 밝혀져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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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로씨야 볼가그라드의 ‘조국 어머니는 부른다’ 거대 조각상이 붉은 불빛으로 밝혀져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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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뻬쩨르부르그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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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뻬쩨르부르그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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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모스크바 부수산(俯首山)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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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모스크바 부수산(俯首山)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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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뻬쩨르부르그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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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사람들이 로씨야 모스크바 부수산(俯首山)에서 초불을 밝혀 조국보위전쟁 폭발 80주년을 기념하고 있다.1941년 6월 22일 독일 파쑈는 <쏘독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공공연히 쏘련을 침공하면서 조국보위전쟁이 곧 시작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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