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集
首页
[지구촌은 지금] 미국 민중 ‘흑인노예 해방의 날’ 기념
6월 19일, 한 녀성이 미국 갤버스턴에서 ‘흑인노예 해방의 날’ 기념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0cde8760adcfbffe8c6f439ea17a3608.png
6월 19일, 사람들이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b831cb1d677d513bbfa0049b7ca9c505.png
6월 19일, 사람들이 뉴욕에서 흑인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7186b87579e2e8b01a97cf1ef6348efb.png
6월 19일, 한 녀성이 미국 갤버스턴에서 ‘흑인노예 해방의 날’ 기념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1e53ae57c9a5289af56b737291b00f68.png
6월 19일, 사람들이 미국 갤버스턴에서 흑인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5cc36f966c5b25fc533d5ccbba7ee1b0.png
6월 19일, 한 남자가 미국 갤버스턴에서 흑인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effc6c126d559712cbf60b89e2ec73bf.png
6월 19일, 한 녀성이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흑인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f16890e111bc168f9ca6d2b493b5b2b3.png
6월 19일 미국 갤버스턴에서 촬영된 ‘흑인노예 해방의 날’ 꽃불놀이.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ccb5925edee3a447a73cb780d8afec84.png
6월 19일, 아프리카계 남성 두명이 미국 갤버스턴에서 ‘흑인노예 해방의 날’행사 때 포옹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da4c162b5b15548b667ddadc93531721.png
6월 19일 미국 갤버스턴에서 촬영된 ‘흑인노예 해방의 날’ 꽃불놀이.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302523d7f5ba2e75fed27c7af6a2da23.png
6월 19일, 사람들이 미국 시애틀에서 흑인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미국 의회 상원은 6월 15일 투표를 실시하여 6월 19일 ‘흑인노예 해방의 날’을 련방 공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19세기 말부터 이 명절을 기념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해방일, 자유일 혹은 6월절이라고 부른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2bf464b450371ba97c4dd96eb997a7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