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스가 요시히데(왼쪽) 일본 총리와 오오미 시게루 일본 신종 코로나 전염병 전문가팀 팀장이 도꾜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17일 도꾜도, 오사까부 등 9개 지역에서 이달 21일 0시부터 비상상태를 해제하고 오끼나와현에서만 비상상태를 7월 11일까지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부분 지역에서 비상상태가 해제된 후 통제력이 다소 약한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시행한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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