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봉쇄’기간 중의 칠레 수도 산띠아고에서 경찰이 외출 허가증이 없는 자전거를 탄 행인 한명을 억류하고 있다. 칠레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 심화와 더불어 14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6,234명, 루적 확진자는 148만 2,663명에 달했다. 전염병의 발생을 예방, 통제하기 위해 산띠아고는 12일부터‘봉쇄’상태에 들어갔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b9d4af923a616ff49f83bda21353c9d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