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2020년 미스 유니버스 타이 챔피언 아만다 오브단(앞줄 왼쪽)이 방코크의 한 빈민가에서 미쉐린 레스토랑 료리사가 만든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타이 방코크의 몇개 미쉐린 식당은 빈민가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함으로써 전염병 발생 기간의 식료품공급 부족상황을 완화시켰다. 사진제공: 신화사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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