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1일 수단 홍해주의 주도 수단항에서 촬영된 이란 군함 ‘하르크’호의 자료사진. 이란의 오래된 군함 한척이 6월 1일 화재가 발생한 후 2일 오만만에서 침몰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 군함의 명칭은 ‘하르크’호로 군사훈련에 사용된 지 40년이 넘었다. 침몰지점은 이란 남부 오만만의 자스크 항구 부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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