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화산학자 한명이 꽁고민주공화국 북키부성의 주도 고마 근처 니아 물리질라 분화구 옆에서 일하고 있다.꽁고민주공화국 동북부 니라곤고 화산이 22일 밤 폭발로 이미 30명 이상이 사망했다. 꽁고민주공화국 치세크디 대통령은 29일 “분화구에서 용암이 분출되지 않지만 화산은 여전히 활발하다”며 “지하에 흐르는 용암도 언제든지 솟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화산 부근에 있는 니아 물라질라 화산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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