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集
首页
[지구촌은 지금] 뉴질랜드 큰물피해 계속
이것은 5월 31일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서 촬영한 홍수에 침수된 농경지이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dbd37cb8297fc52d77058c88e823d3cf.png
5월 30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부근에서 자동차 한대가 홍수에 잠겨 있다. 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5fd29a529c2eee089f45224134080639.png
5월 30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부근에서 자동차 한대가 홍수에 잠겨 있다. 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f97bb4964f24ab0ebd209fdebe2c0634.png
5월 31일, 차량이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홍수에 잠긴 도로를 달리고 있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3f945995f35d198a83eca80fd15ddc7d.png
5월 31일, 한 녀성이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서 홍수에 잠긴 농경지를 바라보고 있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2e712fa6fb98a8c0a84cc8ed40b37aab.png
5월 31일, 차량이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홍수에 잠긴 도로를 달리고 있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e67882a6f6c9332d90a4700c74fd166d.png
이것은 5월 31일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서 촬영한 홍수에 둘러싸인 건물이다. 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d7020088ef956960e462156783b96209.png
이것은 5월 31일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에서 촬영된 도로페쇄를 알리는 표식이다. 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916fe2be7b0121be11db4efeee7037fc.png
5월 30일, 군인들이 뉴질랜드 남섬 애슈버튼 부근에서 한 가족의 대피를 돕고 있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005d0344fd5239780d11b2697e67860f.png
5월 30일, 뉴질랜드 남섬 애슈버튼 부근에서 한 남자가 짐을 들고 물속에 서 있다. 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277eb6f1daf9c717b6849285a8dddf68.png
5월 30일, 군인들이 뉴질랜드 남섬 애슈버튼 부근에서 한 가족의 대피를 도울 때 개 한마리를 안고 있다.밤새 강한 비가 내린 후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애슈버튼과 티마루, 셀윈 등 곳은 홍수로 인해 30일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598557257e434f9de3c3f35347ab9e4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