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 시장(왼쪽)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플로이드 기념음악회에 참석했을 때 플로이드 친인척과 포옹하고 있다. 이날 플로이드를 기념하는 음악회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됐다. 5월 25일은 미국 아프리카계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경찰에 의해 ‘무릎에 짓눌린’상태에서 사망된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6/f7bc4c47a728a39b73d70f8b2066a0e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