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경찰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군 총기란사 현장을 봉쇄하고 있다. 현지시간 30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마이애미 데이드군에서 한 건의 총기란사 사건이 발생했다. 3명 용의자는 차를 몰고 이 군 동북부 하이얼리아시의 음악회가 열리고 있는 연회장 문 앞으로 가서 음악회를 관람하는 사람들을 향해 총을 쐈다. 총격사건으로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다른 20여 명이 부상당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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