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한 남자아이가 이딸리아 베네찌아 국제건축 비엔날레 미디어 예비전시를 관람하고 있다.제17회 이딸리아 베네찌아 국제건축 비엔날레가 22일 이딸리아 베네찌아에서 개막했다. 이번 베네찌아 국제건축 비엔날레에는 61개 국가관이 설치된 외 46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12개 팀과 개인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주제는‘우리는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이다. 이번 베네찌아 국제건축 비엔날레는 원래 지난해에 열릴 예정이였는데 코로나 여파로 두차례나 연기되였다. 이번 전시는 5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6개월간 이어진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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