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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로씨야 성대한 열병식으로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 기념 
5월 9일, 로씨야 병사들이 T-34 땅크를 몰고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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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거행된 승전일 열병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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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수호이-25 공격기 편대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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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한 녀자아이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을 촬영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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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로씨야 병사들이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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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헬기가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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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가운데)이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을 관람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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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왼쪽)과 라흐몽 따쥐끼스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거행된 승전일 열병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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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왼쪽)이 모스크바에서 거행된 승전일 열병식에서 제대 로병과 악수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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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느티 M-3 방공미사일이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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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로씨야 병사들이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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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땅크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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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Il-78공중급유기(앞) 1대와 Tu-160전략폭격기 1대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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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로씨야 병사들이 모스크바에서 승전일 열병식에 참가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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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민중이 로씨야 뻬쩨르부르그에서 승전일 열병식을 관람하고 있다. 로씨야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여 조국보위전쟁승리 76주년을 기념하였다. 모스크바 외에도 뻬쩨르부르그, 까리닌그라드, 울라지보스또크 등 27개 로씨야 도시에서도 이날 다양한 규모의 열병식이 열렸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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