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마커스 저드(오른쪽) 바이에른 주지사와 디텔 라이텔 뮨헨시 시장이 독일 뮨헨에서 기자회견 준비를 하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주 관원은 3일 코로나 확산 우려로 올해 뮨헨 맥주 축제를 지난해에 이어 계속 중단한다고 말했다. 3일 독일 언론 DPA보도에 따르면 비록 이 소식은 맥주 축제와 직결된 호텔, 음식점, 소매업 등에는 직격탄이 아닐수 없지만 최근 독일 시베여론 조사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바이에른 주민들은 올해 맥주 축제를 취소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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