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52세의 팜플로나 황소몰이 축제 애호가 카멜러 부티니가 에스빠냐 팜플로나거리에서 분우절 (奔牛节)의 자료사진 한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스빠냐 북부도시 팜플로나 정부는 26일 코로나 여파로 2021년 ‘산페르민’축제 행사를 취소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팜플로나시가 2년 련속 이 행사를 취소한 것으로 된다. 매년 7월 6일부터 14일까지 팜플로나에서 개최하는 ‘산페르민’축제는 일명 황소몰이라고 하는 에스빠냐 전통명절 가운데 하나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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