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사람들이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산소통에 산소를 채우고 있다.국제통회기금은 이달 초 <세계경제전망보고>를 발표해 올해 인도 경제 성장률 12.5%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목전 악화되고 있는 새로운 한차례 코로나 재확산이 이런 락관적 전망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기 때문이다. 인도 하루 신규 확진자가 최근 련속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보건부가 2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일 대비 신규 확진자는 34만 9691명 늘어 사흘 련속 하루 30만명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가 이미 인도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에 최대의 도전이 되였다고 분석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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