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사람들이 미국 오하이오주 콜롬부스시의 사건 현장 부근에서 항의 집회를 가지고 있다. 미국 매체의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 오하이오주 수부인 콜롬부스시의 한 10대 흑인소녀가 20일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0일 오후 경찰측은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후에 흉기를 든 10대 흑인 소녀에게 총을 여러 발 발사했는데 그녀는 병원에 옮겨진 후에 끝내 사망하였다. 사건이 발생한 후 콜롬부스시에서 항의 시위가 발생하여 경찰이 일부 도로를 봉쇄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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