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0일, 한 기자가 네덜란드 라렌시 싱어박물관의 깨진 유리문을 촬영하고 있다. 그날 아침 도적은 이 박물관의 유리문을 부수고 반 고흐의 그림 “뉘른 난 봄날의 목사화원”을 절도했다. 네덜란드 경찰은 4월 6일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뉘른 난 봄날의 목사화원”과 네덜란드 화가 프란스 할스의 그림 “한잔의 맥주를 들고 웃고 있는 두 남자애”를 훔친 혐의로 58세의 남자를 체포하였다. 도난 회화작품은 현재 행방불명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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