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컨네이너선 한 척이 운항 재개한 애급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고 있다. 30일, 애급 수에즈 운하 관리국의 우사마 라비에 총재는 “현지 시간 30일 오전 8시까지 113척의 컨네이너선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했고 아직 300척 이상의 화물선이 운하내에 갇혀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수에즈 운하 관리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운하는 3일내에 정상 통행이 예상된다”고 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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