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사람들이 오스트랄리아 뉴남웰스주에서 주차장 한 곳의 바닥을 깨끗이 정리하고 있다. 오스트랄리아 동남쪽 연해지역은 최근 극단적인 날씨를 만나 계속되는 폭우로 홍수와 침수 재해가 발생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뉴남웰스주 대부분이 “자연재해 상태”진입을 선포하였으며 2만명 가까운 사람들이 이미 대피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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