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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은 지금] 수에즈 운하를 “막은” 좌초된 대형 선박
3월 24일, 예인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된 대형 선박을 잡아당기고있다.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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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촬영된 애급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된 대형 선박.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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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직원들이 배를 타고 애급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된 대형 선박을 살펴보고있다.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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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예인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된 대형 선박을 잡아당기고있다.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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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에 찍은 이 위성사진은 좌초된 대형 선박에 의해 막힌 애급 수에즈 운하 모습이다.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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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에 찍은 이 위성사진은 좌초된 대형 선박에 의해 막힌 애급 수에즈 운하 모습이다. 3월 23일, 20만 톤급 화물선 한 척이 애급 수에즈 운하에 좌초되여 전 세계 해상 “대동맥”으로 불리우는 이 “황금수로”를 막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선은 빠나마 국기를 달고 로테르담으로 항행중이였다. 애급측은 이미 예인선을 출동시켜 구조에 나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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