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아랍추장국련방 두바이 팜아일랜드 아틀란티스 호텔에서 열린 경매에서 영국 화가 사샤 가파리(왼쪽)와 이 유화 최종 구매자가 손을 잡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영국 화가 사샤 가파리가 창작한 “인간 려행”이라는 유화가 최근 경매에서 6200만 딸라에 락찰되였다. 이 캔버스 그림면적은 1595.76평방메터로 작년 9월 기네스북에 의해 세계 최대 유화로 지정되였다. 70 조각으로 분할된 이 그림은 이달 22일 아랍추장국련방 두바이 팜아일랜드 아틀란티스 호텔에서 경매되였으며 경매수익금은 자선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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