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의료일군이 쎄르비아 신파자르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쎄르비아 보건부가 16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이 나라 신규 확진자수는 5201례에 달해 올 들어 하루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염병 발생상황이 더 격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쎄르비아 정부는 이날 방역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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