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한 채염공이 세네갈 장미호수에서 소금을 채취하고 있다. 세네갈의 레트바 호수는 다까르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장미호수라고도 부른다. 장미호수는 해빛, 바람과 호수의 미생물, 미네랄의 복합적인 작용하에 호수 물빛이 장미빛을 띠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장미호수는 바다와 암류가 서로 통하는데 강렬한 열대 해빛과 담수 주입 결핍으로 호수의 염분 함량이 매우 높다. 장미호수의 바닥은 두꺼운 소금층으로 형성되였는데 현지인들이 호수에서 소금을 채취하는 전통은 이미 수백년이 넘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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