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한국 신안군 반월도의 라벤더 밭에서 보라색 옷을 입은 주민들이 일하고 있다. 한국 신안군에 있는 반월도는 보라색 건물과 화초를 도처에서 볼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하고있다. 이 섬의 최초의 보라색은 토종 보라색 은방울꽃에서 유래되였으며 현지 정부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보라색 섬을 만들기 시작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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