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푸틴 (왼쪽 두번째) 로씨야 대통령이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조국보위자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하였다. 푸틴 로씨야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로씨야군은 응당 시시각각 가장 어려운 도전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2월 23일은 쏘련 건군절이였는데 쏘련이 해체된 후 로씨야는 이 기념일을 조국 보위자의 날로 바꾸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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